"향상교회는 좋은 교회입니다. 정주채 목사는 좋은 목회자입니다. 나는 그를 미스터 클린(Mr. Clean)이라고 부릅니다."
김진홍 목사(두레교회)
"정주채 목사님은 이름도 빛도 없이 하나님 앞에서 말씀 사역에 충실하였으며, 지혜와 영력과 정의감을 가지고 노심초사 일해온 분입니다."
원종록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
"저는 목사님을 1973년 봄에 처음 만났습니다. 그 후 신학을 졸업하고 서울의 지근거리에서 20년간 함께 목회사역을 해 왔는데, 그는 언제나 제게 좋은 모범이었습니다."
박은조 목사(분당샘물교회)
"안일을 깨뜨리고 주께서 기뻐하시는 영광스러운 교회를 가슴에 담고 새로운 순례의 길을 떠나시는 정주채 목사님과 새롭게 시작하는 교회 위에 주님의 한량없는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바른 신앙을 가진 한 지도자의 결정은 이 땅에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의 모습을 드러낼 것이고, 오며 가는 믿음의 후배 목회자들에게 귀감이 될 것입니다. 목자되신 주님께서 어떻게 정목사님과 새로 세워지는 '향상교회' 위에 함께 하실 지, 그 분이 자신의 이름을 걸어놓고 가장 최선의 길로 인도해 주실 것으로 믿기 때문에 한없는 기대와 감격을 가지고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한 지역사회 내에 좋은 학교나 좋은 병원이 들어선다고 할 때 기대하는 마음으로 환영하게 됩니다. 좋은 교회는 좋은 학교나 좋은 병원 이상의 존재 의의를 갖습니다. 정주채 목사님은 이미 서울 잠실지역에서 건강한 교회를 일구어 지역사회의 등불이 되게 했던 올곧고 사려 깊은 존경받는 지도자로 검증된 목사님입니다. 그는 잠실의 교회를 이제 또 다른 지도자에게 위탁하고 새 지역에서의 그의 남은 생애를 헌신하실 결심으로 교회개척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분이 일구어갈 새 교회와 더불어 가까운 지역에서 함께 동역하며 이 땅 위에 평화와 공의의 새 날이 밝아올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담임목사)
"건전한 중소교회를 지향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잠실중앙교회가 처음 스스로 세웠던 '출석교인 1,500명을 넘으면 교회를 분립한다'는 약속대로 이번 용인에 분립개척을 세우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무더운 여름철 얼음 냉수와 같이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분립되는 교회에 정주채 목사님이 모 교회를 떠나 새로 개척하는 교회의 담임을 맡아 떠나신다는 말씀은 충격에 가까운 감동을 제게 주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안정된 자리에 머무르고 싶어하고 할 수만 있다면 그 좋은 자리를 자식에게까지라도 물려주고 싶어하는 것이 본능인데, 안정된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개척지로 향해 떠나는 목사님에게서 저는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분립 개척되는 교회는 틀림없이 아름답게 성장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교회의 교인이 되시는 분들은 모두가 다 행복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모 교회를 떠나 개척교회로 부임하시는 정 목사님과 담임목사를 새로운 개척교회로 떠나 보내는 잠실중앙교회도 틀림없이 하나님의 큰 복을 받으실 것입니다. 진심으로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목사님과 잠실중앙교회가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김동호 목사(높은뜻교회 연합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