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주먹밥과 커피를 파는데, 팔면 남는 게 아니라 손해를 본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도하기 위해 오신 분들을 위해 섬김의 마음으로 하십니다. 이 마음이 참 감동이 됩니다.


세겹줄 짝과 가족들이 함께 세겹줄을 기념으로 남기는 이 시간이 참 좋습니다. 하루 늦게 도착했지만, 모두의 마음이 인생네컷으로 밝아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저는 찬양을 들으면서 눈물이 많이 났는데요. 그건 아이 중에 검정색 옷입은 친구가 교회 온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찬양을 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은혜 찬양이 정말 은혜가 되었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는게 어려워 멈짓하셨는데, 오히려 그 모습이 성도님들께 은혜가 되고 웃음이 되어 무거운 분위기가 한결 가벼워지고 기뻤습니다.

자신의 삶을 인도해주신 간증을 하셨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웃을 수 있는 간증이었습니다. 교사이신데, 학교에서 아이들이 선생님 덕분에 즐거워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오늘도 세겹줄 기도회를 잘 마쳤습니다. 내일은 마지막날입니다. 은혜주실줄로 믿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