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양팀으로 섬겨주시는 분들 너무 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특별 바이올린까지 준비가 되었습니다.


목장식구들이 세겹줄 기도회 전 함께 모여 간단하게 다과를 나누는 모습니다. 들어가서 함께 말씀을 듣고 세겹줄로 모여 기도하는 모습들이 너무 큰 은혜가 됩니다.

평원에서 싱어들이 모집되고 세워지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찬양도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심이 느껴졌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점이 신동준 장로님께서 작곡한 곡을 함께 특송했다는 점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만든 노래가 심령을 울리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예배 시간에 만난 예수님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감동이 되었고 나는 언제 이렇게 예수님을 만났을까? 생각이 들면서 오늘 예배에도 만나주실 예수님을 간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니고데모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을 만난 자가 어떻게 되는지 특별히 요즘 인기 드라마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사람 김부장' 이야기로 끌어내면서 우리의 현실과 예수님을 만나고 바라보는 이야기가 참 통찰력이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평원별로 준비하는 세겹줄 기도회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내일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