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겹줄특별저녁기도회 넷째날이 시작되었습니다.이요섭 목사님의 찬양인도로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이 자리에 가득 채워지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2. 사도신경은 평생해도 다 다루지 못할 것 같다는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예수님의 30년, 3년, 3일이 기억이 납니다. 온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 그 모든 것을 우리 대신 짊어지신 예수님의 무게와 아픔을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3. 오늘도 여전히 기도가 뜨겁습니다. 30분 넘게 기도회가 지속되었지만, 마치 10분이 지나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마지막 우리 아이들의 기도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나님 저 아이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예수님 안에서 우리 다음세대의 믿음과 신앙이 잘 이어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