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기도하며 기다려온 3층 중예배실 사용승인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전보다 더 아름답고, 쾌적해진 공간에서 예배드리며 은혜 받을 아이들의 얼굴을 떠올려 봅니다. 또 많은 성도님들께서 이 공간을 사용하며, 웃음과 기쁨을 나누는 장면들을 상상해봅니다. 화를 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립니다.